아웃백 할인 꿀팁 자세히 정리해봅니다.
아웃백은 정가 그대로 돈을 다 내고 먹으면 손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할인 제도와 주문 팁이 정말 잘 갖춰져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2026년 최신 기준으로 부메랑 쿠폰 사용법부터 통신사 멤버십, 그리고 알뜰하게 메뉴를 업그레이드하는 주문 공식까지 제가 직접 매달 써먹는 현실적인 노하우를 아주 쉽고 자세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아웃백 할인 꿀팁 : 결제 방식
아웃백에서 돈을 가장 많이 아끼는 비결은 다름 아닌 결제하는 ‘순서’에 있습니다.
아무렇게나 카드나 바코드를 내밀면 중복 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순서에 맞게 결제를 요청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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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부메랑 멤버십 1만 원 쿠폰 먼저 쓰기 아웃백 앱을 스마트폰에 깔고 회원가입을 해두면 매년 ‘부메랑 1만 원 할인 쿠폰’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이 쿠폰은 2026년에도 신규 가입자나 기존 회원 모두에게 기본으로 제공되는 혜택입니다.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할 때 직원에게 가장 먼저 이 쿠폰을 보여주고 적용해 달라고 하셔야 전체 금액에서 1만 원이 슥 먼저 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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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통신사 또는 제휴 멤버십 할인 적용하기 1만 원 쿠폰을 쓰고 남은 나머지 금액에서 통신사 할인을 적용합니다. SKT나 KT 이용자라면 본인의 등급에 따라 꽤 큰 금액을 깎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LG 유플러스나 알뜰폰은 제휴가 되어 있지 않으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 3단계: 중복 가능한 청구할인 카드로 최종 결제하기 통신사 할인까지 들어간 마지막 최종 금액을 결제할 때 바로 아웃백 제휴 카드를 꺼내야 합니다. 신한, 삼성, 국민, 하나 카드나 나라사랑카드 등 아웃백 제휴 카드 중에는 현장 할인이 아니라 나중에 카드 명세서에서 돈을 깎아주는 ‘청구할인’ 형태의 카드가 많습니다. 이렇게 결제하면 [1만 원 쿠폰 + 15% 통신사 할인 + 카드사 청구할인]까지 무려 3중으로 혜택이 겹치면서 정가보다 수만 원은 저렴하게 식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 통신사 종류 | VIP / GOLD 등급 | SILVER / 일반 등급 |
| SKT T멤버십 | 15% 할인 | 5% 할인 |
| KT 멤버십 | 15% 할인 | 5% 할인 |
할인 카드나 통신사 할인이 없는 경우
현대카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2026년 연말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아웃백 결제 금액의 무려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이 아닌 다른 요일에 방문하더라도 기본적으로 20%는 포인트 차감 결제가 가능하니 현대카드 M포인트가 있는 분들은 아웃백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것도 없다면 그때는 매장에 방문하기 전 미리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하시면 보통 7~10%정도 할인된 가격에 모바일 금액권을 구할 수 있고 당근이나 중고나라를 통해서 구매하는 방법도 있으니 모바일 상품권으로 10%정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