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바디 바디워시 46cm 데오드란트 내돈내산 후기 정보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향기가 서로 직접 와닿을 수 있는 물리적인 최대 간격이 대략 46cm라는 재미있는 사실을 혹시 알고 계셨나요?
처음에는 엘지생활건강에서 새로 출시한 바디워시 이름이 왜 하필 숫자로 되어 있을까 무척 궁금했었는데, 그 숨은 의미를 알고 나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습니다.
그 밀접하고 가까운 거리 안에서도 서로에게 불쾌한 체취를 풍기지 않고 기분 좋은 향만 남길 수 있도록 꼼꼼하게 기획된 체취 케어 전문 브랜드라고 합니다.
안 그래도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등줄기에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운 여름철이 벌써 찾아오면서 하루에도 두세 번씩 샤워기를 잡게 되는 요즘인데 아무리 깨끗하게 몸을 씻고 밖으로 나와도 문득문득 살결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땀 냄새 때문에 대인 관계에서 괜히 신경 쓰이고 민망할 때가 많았습니다.
독한 향수를 마구 뿌려보기도 했지만 오히려 유분과 뒤섞여서 고약하고 이상한 냄새로 변할까 봐 늘 조마조마하던 찰나에, 마트와 인터넷상에서 땀 냄새 잡는 조력자로 소문이 자자한 ‘온더바디 46cm 바디워시’를 직접 내돈내산으로 구매하여 써봤습니다.
온더바디 바디워시 46cm 데오드란트 내돈내산 후기
욕실에 두고 매일 샤워할 때마다 체감한 부분은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던 세정력과 맑은 청량감이었는데 향도 은은하니 좋았고 거품도 풍성하고 피부 겉면에 끈적거리거나 미끈거리는 잔여감 없이 깔끔하고 산뜻하게 잘 씻겨 내려가는 점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실제로 며칠 동안 연속으로 사용해 보니까 특유의 찌든 땀 냄새와 유분기로 인한 체취를 아주 깔끔하게 해결해줬고 피부 트러블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검색해보니 다이소에 가면 여행용이나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좋은 작은 사이즈의 제품을 살 수 있다고 하고 이마트에 가면 600ml 대용량 본품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하니까 다이소에서 작은 걸 사서 테스트용으로 쓰시고 마음에 들면 마트에 가서 대용량으로 사놓고 쓰면 될 것 같았습니다.
용량 대비 금액을 꼼꼼하게 따져보면 대용량 쪽이 가성비는 더 좋다고 합니다.
오늘은 저는 이번 여름을 상쾌하게 보내기 위한 정착 템으로 온더바디 바디워시 46cm 데오드란트 제품을 공유해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는 제품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에 체취 등의 문제로 인해서 고민이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이 제품 한 번 사용해보시고 어땠는지 후기도 간단히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