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남동생 한마디에 파혼한 예비부부

초등학생 남동생 한마디에 파혼한 예비부부 이야기가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왔습니다. 서로 결혼할 시기가 되어 상견례를 하는 자리였는데 예비신랑에겐 초등학교 3학년 늦둥이 남동생이 있었고 상견례에 같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예비신랑의 남동생에게 예비신부가 반찬을 앞접시에 덜어줬고 초등학교 3학년인 남동생은 “합격”이라는 말을 했다고 했습니다. 이에 남자의 부모가 OO누나 며느리로 합격이냐고 형이랑 결혼하는 거 허락하냐고 웃으며 물었고 이에 예비신부의 … Read more